아스파탐, 스테비아 그리고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안전할까요?

아스파탐 등 많은 인공감미료들이 있습니다. 이런 인공 감미료들은 설탕을 대체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특징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즐겨 마시는 제로콜라 등 많은 음료들 에도 이러한 인공감미료 사용으로 무설탕, 제로 칼로리 등을 내세워 업체들이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인공감미료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인공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가지 단점들도 서서히 대중매체를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인공감미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스파탐,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 무엇일까요?

설탕이라는 성분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하여, 이러한 설탕을 대체하기위해 소량을 사용함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말 그대로 인공적인 성분들입니다. 인공감미료의 특징으로는 설탕과 비교하여 단맛을 200배에서 900배 정도로 낼 수 있으며, 이러한 장점은 아주 소량을 사용해서도 설탕과 비교하여 쉽게 단맛을 낼 수 있다는 게 장점입니다.


인공감미료는 0칼로리 인가요?

사실상 인공감미료에도 칼로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행 식품위생법상으로는 5칼로리 미만의 칼로리는 0칼로리로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4가지 인공감미료

  1. 수크랄로스
  2. 아스파탐
  3. 스테비아
  4. 아세설팜 칼륨-K


1. 수크랄로스

설탕과 비교해도 비슷한 단맛을 낼수 있습니다. 설탕과 비교하여 단맛은 600배 정도입니다.


2. 아스파탐

아스파탐은 설탕과 비교하여 200배의 단맛을 나타냅니다. 아스파탐의 성분 중에 페닐알라닌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우리몸의 장에서 유산균에 영향을 주어 대사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희박한 가능성으로 장안의 유산균의 변화는 크게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다시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3. 스테비아

스테비아 식물에서 추출된 성분입니다. 이 스테비아 식물은 주로 남미에서 많이 자라고 있습니다. 설탕과 비교하여 200배 그리고 높으면 900배까지 단맛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강한 단맛과 비교하여 끝 맛이 쓴맛이 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 스테비아에서는 인슐린과 관련된 이슈가 있었습니다.


4. 아세설팜 칼륨-K

아세설팜 칼륨은 설탕과 비교하면 200배 단맛을 보여줍니다. 주요 사용되어지는 곳은 사탕 그리고 껌 등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음료에서는 스크랄로스 그리고 아스파탐과 같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아세설팜 칼륨도 성분 중에 황이 있어서 알레르기에 민감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매체를 통해 나왔지만, 알레르기를 만들어내는 아황산염과는 구조가 다르다고 합니다.



아스파탐 그리고 스테비아 등 인공감미료의 알려진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인공감미료가 나타난 게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연구가 진행중이며 많은 논문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보면 두가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바로 대사증후군, 인슐린의 분비 그리고 인체의 장 안에 있는 유익균의 손상으로 나타납니다.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와 대사증후군

이러한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더욱 증가시켜서 비만도 가까워질 수 있으며, 이러한 이유를 통해 대사증후군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슐린과 음식의 욕구 증가

인공감미료 자체가 혈당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슐린이 분비되는 모습은 설탕과 비슷하게 생길 수 있으며, 인공감미료가 들어가 있는 음료나 음식들은 주로 열량이 없기 때문에 더욱 음식에 대한 욕구가 뇌에서는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장내 유익균의 손상 그리고 대사 증후군

이러한 인공감미료들이 장내 환경을 악화시켜 대사증후군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여러 인공감미료들과 이에 따른 부작용들도 알아보았습니다. 현재도 이런 인공감미료들의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나오고 아직은 어떤 큰 위험성이 있을지는 자세하게는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제대로 된 정보를 통해서 좀더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대체 물질들로 인해 적절하게 필요한곳에 사용을 한다면 우리가 좀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 까도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