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순위, 위스키베이스 1위부터 10위까지

위스키 순위, 전세계의 많고 많은 위스키 중에서도 윗물이 있고 아랫물이 있는 법입니다. 위스키 정보를 취급하는 사이트 중에 위스키 베이스 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1위부터 1000위 까지의 위스키 순위를 집계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 1위부터 10위의 위스키는 어떤 위스키가 선택되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스키 순위, 위스키베이스 순위



위스키베이스의 1위부터 10위까지 위스키 순위

2023년 10월 10일 기준 순위입니다. 순위와 점수는 항상 바뀔 수 있습니다.

  1. Laphroaig 1967 RWD
  2. Laphroaig 1970 RWD
  3. Bowmore 1964 Fino Cask the Trilogy Series
  4. Bowmore 1966 Sa Bouquet
  5. Strathisla 1967 RWD
  6. Bowmore 1964
  7. Bowmore 1966 HSC The Scottish Colourists
  8. Mortlach 1930 UD Mort Lach
  9. Springbank 100 Proof Imported by Samaroli
  10. Bowmore 1966 Kb Celtic Series



라프로익 1967 RWD 96.00/100

위스키베이스에서 측정한 1위 위스키는 라프로익 1967 RWD입니다. 1967년 부터 숙성시켜 1982년에 병에 담긴 위스키입니다. 알콜 도수는 57%를 보여줍니다. RWD는 R. W. Duthie & Co. 의 약자로 독립병입자 회사입니다. 그 유명한 사마롤리의 회사이기도 합니다. 이 제품은 라프로익 증류소에서 증류된 위스키로 현재의 라프로익하고는 완전 다른 향과 맛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현재의 라프로익은 피트향이 가득한 느낌인데 과거의 라프로익은 다른 무언가를 보여준다니 궁금하기도 합니다. 현재 100점 만점에 96점이 매겨져 있습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가격은 83333.11 유로로 나와있습니다.


라프로익 1970 RWD 95.93/100

2위도 라프로익 입니다. 1970년부터 숙성되어 1984년에 보틀링된 위스키입니다. 숙성년수는 14년이며, 도수는 57.1% 를 보여줍니다. 이 위스키도 역시 RWD 독립병입자 회사에서 출시된 위스키입니다. 점수는 95.93점입니다.


보모어 1964 피노 캐스크 더 트리올로지 시리즈 95.89/100

3위는 보모어의 1964 피노 캐스크 입니다. 1964년부터 숙성되어 2002년에 병입되었습니다. 숙성년수는 37년으로 오랜 시간동안 숙성된 위스키입니다. 알콜 도수는 49.6% 입니다. 점수는 95.89점을 받았습니다.


보모어 1966 사 부케 95.87/100

4위도 보모어 입니다. 1966 사마롤리 부케로 유명한 위스키입니다. 1966년부터 숙성되어 1984년에 병입된 위스키입니다. 53%의 알콜 도수를 가지고 있으며 점수는 95.87점입니다.


스트라스아일라 1967 RWD 95.81/100

5위는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는 스트라스아일라 1967 위스키입니다. 스트라스아일라 증류소에서 증류되었으며, 셰리우드를 사용하여 숙성되었습니다. 이 위스키 역시 RWD 독립병입자 회사 출시 제품입니다. 1967년부터 숙성되어 1986년 병입되었습니다. 57%의 알콜도수 그리고 점수는 95.81점입니다.


보모어 1964 95.53/100

보모어 1964 위스키가 6위입니다. 1964년부터 숙성되어 2012년에 병입된 고 숙성의 위스키입니다. 42.9% 알콜 도수를 보여주며, 48년 고 숙성의 위스키입니다. 피노 셰리 피니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점수는 95.53점입니다.


보모어 1966 HSC 더 스코티시 컬러리스트 95.47/100

7위는 보모어의 1966 HSC입니다. HSC는 High Spirits’ Collection 의 약자로 독립병입자 회사입니다. 1966년 5월부터 숙성되어 2001년 7월에 병입 되었습니다. 35년 숙성된 제품으로 알콜도수는 43.7% 입니다. 점수는 95.47점입니다.


모트랙 1930 UD Mort Lach 95.35/100

1위부터 10위까지 중에서 가장 오래전에 숙성이 시작된 모트랙1930이 8위입니다. 모트랙, 모트락 그리고 몰트락 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이 위스키는 1930년부터 숙성되어 1972년 병입된 위스키입니다. 52% 알콜도수와 Geo Cowie & Son Ltd. 로 출시된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점수는 95.35점입니다.


스프링뱅크 100 프루프 임포티드 바이 사마롤리 95.32/100

최근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프링뱅크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스프링뱅크 100 프루프 제품으로 사마롤리가 선택한 위스키입니다. 위스키베이스에서는 9위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1982년 병입 되었고, 생각보다는 짧은? 12년 숙성 제품입니다. 57.1% 알콜 도수이며 점는수 95.32점입니다.


보모어 1966 Kb 셀틱 시리즈 95.28/100

마지막 10위는 보모어의 1966 입니다. Kb는 Kingsbury의 약자로 독립병입자 회사입니다. 43.7%의 알콜 도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1966년부터 숙성되어 숙성년수는 35년을 보여줍니다. 계산을 해보면 2001년에 병입된걸 알 수 있습니다. 점수는 95.28점입니다.



위스키 순위, 위스키베이스는 위스키 애호가들이 점수를 매겨서 순위가 결정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는 역시 사마롤리의 이름이 많이 언급되어지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위스키 중에서는 현재 높은 금액을 들이면 구할 수 있는 위스키도 있으며, 구하기 힘든 위스키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1위부터 10위까지의 위스키는 사실 순위를 정하는 것도 힘든 이야기입니다. 1위가 현재 96점이며, 10위는 95.28점입니다. 상당히 겹겹이 배치되어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