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면세점에서 살만한 위스키, 꼬냑 베스트4



제주공항 면세점, 제임스 헤네시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구입이 가능한 제임스 헤네시 꼬냑



제주도에 위치한 제주 공항면세점 그리고 중문면세점

제주도에서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제주공항에 위치한 공항면세점과 중문에 위치한 중문 면세점입니다. 둘 중에서 비교적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면세점은 바로 공항에 있는 공항 면세점입니다. 보통 비행기를 이용하여 제주도에 방문하신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중문 쪽으로 여행을 계획하신 분들이라면 중문 면세점도 방문하긴 괜찮으나 굳이 면세점을 이용하기위해 시간을 투자해 중문으로 가는 것도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항면세점은 어차피 비행기를 이용하여 출발, 도착을 하는 루트로 보면 쉽게 면세점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관광공사 중문 면세점

중문 면세점은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해 있으며, 위치적으로 제주도 밑 쪽인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중문 쪽 여행자에게 좋은 위치이나, 제주시 근처나 다른 쪽을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방문하기에 시간적으로 살짝 부담이 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항면세점에는 없고 중문면세점에서만 판매되고 있는 것들도 있으니 구입을 원하시는 술이 있다면 확인후 방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반대로 중문면세점에는 없지만 제주공항면세점에서 판매가 되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예로 들면 공항면세점 인터넷 사이트에는 헤네시xo가 있지만 중문면세점 인터넷 사이트에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반대로 중문면세점 인터넷 사이트에는 제주도 특산품이라고도 불리는 아벨라워 아부나흐가 있지만 공항면세점 사이트에서는 없다는 게 좋은 예입니다.




+제주도 중문면세점 위치+



제주 면세점 주류 구매 한도

1인당 2병 미화 400달러 이하

해외를 방문할 때 면세점 이용 한도가 있듯이, 제주도 면세점도 구매한도가 존재합니다. 특이하게도 제주도는 연간 구입횟수의 제한이 있습니다. 1인 1회 미화 800달러의 한도로 이용이 가능하며, 1년에 6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주류는 800불의 한도에서는 제외되며 따로 계산이 들어가게 되어 1인당 2병 미화 400달러 미만으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제주공항에서 구입하면 좋은 위스키 그리고 꼬냑 Best4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을 할 수 있는 많은 술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용객들이 많이 구입하는 술들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시중 소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의 차이 등이 있으며 면세점 전용으로 나오는 술들도 꽤 있습니다. 앞서 먼저 이야기해드리고 싶은 건, 취향에 따라 구입하시는 주류도 다르게 나타날 것이며, 이번에 소개해드릴 베스트5는 많은 분들이 구입하시는 주류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취향도 담겨 있다는 사실도 알려 드립니다. 제주공항 면세점은 직접 공항에서 구입하셔도 좋으나, 온라인으로 먼저 예약을 하시고 가시면 쉽게 픽업이 가능 합니다.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시면, 결제도 물건을 받을 때 하면 되기 때문에 부담감이 적습니다.



헤네시xo (Hennessey X.O)

꼬냑중에 가장 유명한 헤네시 입니다. 그 중에서 헤네시xo는 고급 꼬냑으로도 유명 합니다. 과거부터 xo 등급의 꼬냑은 가격이 꽤 나가는 주류이기 때문에 좋은 분들에게 선물로도 상당히 인기가 있는 제품 이였습니다. 면세점에서 구입하시면 시중에서 구입하시는 것보다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데일리샷 기준 헤네시xo는 현재 700미리 기준으로 345,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주 공항 면세점에서는 정상가는 미화 239달러입니다. 하지만 평소에 진행하는 할인율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겠지만 현재 25만원 정도면 구입이 가능 합니다. 헤네시를 좋아하시는 분이거나 선물용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은 공항면세점 구입이 괜찮은 선택입니다.

제주공항면세점, 헤네시xo
출처: 제주공항 면세점 사이트




제임스 헤네시 (JAMES Hennessey)

특별한 술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 드릴 수 있는 제임스 헤네시 입니다. 제임스 헤네시는 면세점라인으로 나오는 제품입니다. 등급으로 보자면 헤네시vsop 와 헤네시xo 사이에 위치한 제품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전에 출시되었던 나폴레옹 등급 정도의 꼬냑이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매끈한 느낌의 병이 깔끔하게 보여지는 제임스 헤네시 입니다. 면세점 라인으로 판매되는 제품이라 시중 소매로는 찾아보기는 힘들며 공항면세점 가격은 정상가 198달러입니다. 할인이 들어가게 된다면 23만원 정도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제임스 헤네시의 장점으로는 용량도 빵빵한 1리터라는 점입니다.

제주공항면세점, 제임스 헤네시
출처: 제주공항 면세점 사이트




아드벡 코리브레칸 (Ardbeg Corryvreckan)

강한 피트 느낌의 위스키를 찾으시는 분들이 사랑하는 술이 있습니다. 바로 아드벡 코리브레칸 입니다. 이 피트 위스키는 알콜 도수 57.1%로 강력하며 피트함도 아드벡 기본 모델인 아드벡10 보다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면세점에서는 이 코리브레칸을 좀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데일리샷에서는 20만원 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공항면세점에서는 정상가 122달러에 할인이 들어가면 한화 12만원대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공항면세점, 아드벡 코리브레칸
출처: 제주공항 면세점 사이트



발렌타인30년 (Ballantines 30yo Restage)

술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고급진 양주를 이야기하면 대표적인 2가지 술이 생각 납니다. 조니워커 블루 그리고 발렌타인30년입니다. 그 중에서 발렌타인30년은 숫자가 제대로 적혀 있는 고급진 블렌디드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30년이라는 숫자가 적혀 있는 만큼 가격도 오늘 소개해드리는 술 중에서도 가장 비싼 술입니다. 발렌타인30년은 데일리샷 기준으로 현재 소매가 60만원 이상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발렌타인30년이 신기한점은 다른 싱글몰트 위스키와는 달리 구형이 신형보다 비교적 좀더 저렴하게 판매가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 싱글몰트 위스키는 구형이 신형보다 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발렌타인30년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고급 양주로 이름을 떨치고 있으며, 쉽게 구입하기도 망설여지는 위스키 이기도 합니다. 공항 면세점에서는 정상가 399달러로 가격이 책정되어 있지만, 할인이 들어가면 한화 40만원 초반 정도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인천공항 면세점 사이트



제주도의 면세점들은 매달 할인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