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지역별 특징, 대표 브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미국, 일본

위스키 지역별 특징.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미국, 일본

지난 3년간 위스키를 열심히 마셔보면서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위스키를 경험해본 결과, 각 지역마다 독특한 특색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처음 위스키에 입문했을 때는 단순히 ‘술’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이제는 각 지역의 기후, 문화, 전통이 만들어낸 예술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스키 지역별 특징’ 알아보겠습니다. 스코틀랜드 위스키: 전통의 본고장 🏴󠁧󠁢󠁳󠁣󠁴󠁿 위스키 종주국이라고 알려져있는 스코틀랜드의 위스키 생산지는 보통 크게보면 … 더 읽기

퍼컬렌, 파워스코트 증류소의 프리미엄 아이리시 위스키

퍼컬렌, 파워스코트 증류소의 퍼컬렌14년

퍼컬렌 Fercullen 위스키를 알고 계시나요? 생소한 이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모르신다면 제임스 위스키는 알고 계시나요? 맞습니다! 이 위스키는 제임스 위스키처럼 아일랜드에서 만들어지는 아이리시 위스키입니다. 오늘은 프리미엄 아이리시 위스키로 이야기되고 있는 퍼컬렌 그리고 이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는 파워스코트 Powerscourt 증류소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퍼컬렌 생산을 하고 있는 파워스코트 증류소 퍼컬렌 위스키는 파워스코트 증류소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파워스코트 … 더 읽기

위스키 이것만은 알고 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

위스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알아보자.

위스키 기본적으로는 곡물을 증류해서 나무통에 숙성시킨 알코올 음료입니다. 위스키라는 이름은 게일어에서 파생되어 나온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는 whiskey라고 불려요. 흔히 미국에서 만들어지는 위스키에는 아일랜드 단어를 사용하여 whiskey라고 사용하고 있습니다.